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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원 8년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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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안희정 당시 도지사 후보의 선거운동 첫출발지가 바로 서산소방서였습니다. 그 때 맺었던 인연이 깊고 깊었나 봅니다.

도의원이 되어 다시 찾은 소방서는 선거운동때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소방관을 격려하러 가서 본 119센터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시설과 환경이 열악했습니다. 비좁고 낡은 조립식 건물은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소방관들에게 쉼터가 되지 못했습니다.


충남소방본부를 찾아가 야단도 치고, 읍소도 했습니다. 도 예산실 직원들을 불러 현장을 확인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소방서 옆에 튼튼한 119구조구급센터를 짓게 되었습니다.

태풍 콘파스가 지나 간 인지전담의소대 청사는 비바람이 새는 허스름한 창고 같았습니다. 겨울철 출동 대기하고 있는 소방차의 물이 얼 정도였습니다. 서산시와 협력하여 현 청사를 지었습니다.

대산119센터는 구진천길이 새롭게 확포장 되면서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 되어 신축 이전하였고, 성연은 소방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19센터를 신설하고 테크노밸리에 청사를 짓고 있습니다.

의정활동을 통해 소방관의 처우개선과 인력 증원, 소방장비의 현대화 등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노력했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2015년과 2016년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서산의 경우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충남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ㆍ5년 새 소방인력 22% 확충
ㆍ소방차 노후율 0% 눈앞
ㆍ119구급차 증가율 40%에 육박
ㆍ소방 개인 안전장비 보유율 100%
ㆍ119구급차 출동시간 5분대 진입

안전은 환경과 함께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시민의 재산과 생명, 안전을 지키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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