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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원 8년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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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 의원은 왜이리 자주 토론회를 해?"

도의원이 토론회를 주최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혼자 주제도 정해야 하고, 토론회 준비도 크게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을 모으는 일은 더 어렵습니다.

토론회를 자주 하겠다는 게 지난 선거의 핵심 공약이었습니다. 토론은 시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고, 토론을 통한 합의보다 더 센 결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래를 함께 그리는 것이 토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8년 많은 토론회를 주최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방송토론회에 참여했습니다

ㆍ농작물재해보험 활성화
ㆍ송전탑 주변지역 지원
ㆍ자유학기제 정착
ㆍ4차산업혁명과 서산교육의 미래
ㆍ불교문화재 세계유산 등재 
ㆍ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제안
ㆍ화력발전의 문제와 개선 방안 등

듣고 또 들었습니다. 묻고 또 물었습니다. 의견을 모으고 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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